지금은 다시 가지 못하게 된 교회에 정말 상냥하고 예뻤던 친구가 생각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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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다시 가지 못하게 된 교회에 정말 상냥하고 예뻤던 친구가 생각난다. 유미선이라는 친구였는데 나에게 해준 게 정말 많다. 아이폰도 한 대 사줬고 프랑스 금화도 구매링크를 열어줬다.
실제 이 친구 덕분에 나는 부자가 되었다. 그러니까, 한번의 기회가 더 있길 바란다. 지금 실수로 나는 그래도 멋있을 줄 알고 암환자처럼 머리카락을 밀어놨는데........ 그거 어떻게 위험상황으로부터 실드칠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오늘 백화점 방문 예정이다. 그런데... 그 친구는... 부담스러우니... 다신 못볼거야. 가발은 사놨는데 쿠팡 가발 퀄리티가 다 그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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